대표변리사
이호준
Series A부터 IPO까지, 성장의 모든 단계에서 함께하는 전략적 파트너
이호준 대표변리사는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지식재산 사건을 다수 수행하며 IPO와 M&A를 위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관리해 왔습니다. 대기업 인하우스 변리사로서 특허 관리와 IP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 벤처투자자로서 초기기업의 투자와 보육을 담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권리와 사업을 함께 살핍니다.
기업 IP 전략스타트업특허 분쟁투자와 상장
전문 분야
주요 업무
스타트업
특허 분쟁
투자와 상장
주요 경력
전문성과 경험
- 대한변리사회(KPAA), 아시아변리사회(APAA) 회원
- 벤처투자 전문인력
- 현 ABC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
- 현 빅뱅벤처스 투자본부 이사
- 전 삼성전자 자회사 SEMES IP그룹 변리사
- 전 서울경제진흥원 수석 IP 컨설턴트
- 전 파이특허법률사무소 AI팀 팀장
주요 활동
- 기술특례상장 평가위원
- 창업진흥원 평가위원
- KBS 시사 프로그램 지식재산권 자문
상담 문의
이호준 대표변리사에게 문의하기
초기 문의 내용을 확인한 뒤 사안에 가장 적합한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함께 일하는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