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만
청구항별 문제와 수정 우선순위를 적은 진단 의견서를 드립니다. 의견서를 AI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전달해 고치게 할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 진단 의견서
- 수정과 출원은 직접 진행
업무 분야
직접 쓰거나 AI로 쓴 특허명세서 초안을 변리사가 진단하고, 고쳐서 특허청에 출원합니다.
업무 개요
ChatGPT나 Claude 같은 AI 도구로 쓴 초안, 회사 담당자가 쓴 초안, 다른 사무소가 쓴 초안을 모두 받습니다. 명세서를 다 써 두고도 특허청 제출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만, 출원만 맡기실 수도 있고, 진단한 뒤 고쳐서 출원까지 맡기실 수도 있습니다.
이미 출원했는데 의견제출통지서를 받았다면 대응을 맡기실 수 있습니다. 의견제출통지 대응 보기 →
청구항별 문제와 수정 우선순위를 적은 진단 의견서를 드립니다. 의견서를 AI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전달해 고치게 할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써 둔 명세서를 고치지 않고 특허청 서식과 형식 요건에 맞춰 ABC가 대리인으로 출원합니다.
진단한 내용대로 변리사가 명세서와 도면을 고치고, ABC가 대리인으로 특허청에 출원합니다.
세 방식 모두 초안 분량이나 지적 개수와 상관없는 정액제이고, 착수 전에 안내합니다. 출원할 때 내는 특허청 관납료는 별도입니다.
이 업무 상담하기제공 업무
독립항이 실제 제품과 예상되는 회피 설계를 덮는지, 권리를 불필요하게 좁히는 구성은 없는지 봅니다.
상세한 설명과 도면이 청구항의 모든 구성을 뒷받침하는지, 실시예가 부족한 곳은 어디인지 확인합니다.
청구항과 설명에서 같은 대상을 다른 용어로 부른 곳, 불명확한 표현, 기능만 적힌 구성처럼 심사와 분쟁에서 약점이 될 부분을 찾습니다.
있지 않은 문헌, 검증하지 않은 실험 결과와 수치, 반복된 설명, 발명과 상관없는 일반론을 걸러 냅니다.
업무 흐름
명세서 초안과 도면, 발명을 설명한 자료를 받습니다.
청구항과 상세한 설명, 도면을 대조해 권리범위와 뒷받침, 기재 문제를 확인합니다. 출원만 맡기시면 서식과 형식 요건을 확인합니다.
진단 결과대로 명세서와 도면을 고치고 확인을 받습니다. 진단만 받으시면 이 단계에서 의견서를 드립니다.
출원서를 작성해 특허청에 제출하고 출원번호를 알려 드립니다.
FAQ